짠~
네, 안녕하세요 짠내부부입니다.
이제 본격적으로 라스베이거스를 벗어나 그랜드캐년으로 가는 여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. 그랜드캐년 투어를 해볼까도 했지만 기왕 여기까지 온거 투어코스에는 잘 없는 곳들을 가보기로 했어요. 그 첫번째 코스는 자이언 캐년의 더 내로우즈입니다.
엄청 친절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음식은 매우 맛있었어요. 저희가 늦게 도착하기도 해 거의 식당이 끝날 무렵 깜깜해진 밤이 되어서야 페이지로 출발합니다.
여름에 이 곳을 방문하신다면 더 내로우즈 한 번 경험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.
네, 안녕하세요 짠내부부입니다.
이제 본격적으로 라스베이거스를 벗어나 그랜드캐년으로 가는 여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. 그랜드캐년 투어를 해볼까도 했지만 기왕 여기까지 온거 투어코스에는 잘 없는 곳들을 가보기로 했어요. 그 첫번째 코스는 자이언 캐년의 더 내로우즈입니다.
엄청 친절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음식은 매우 맛있었어요. 저희가 늦게 도착하기도 해 거의 식당이 끝날 무렵 깜깜해진 밤이 되어서야 페이지로 출발합니다.
여름에 이 곳을 방문하신다면 더 내로우즈 한 번 경험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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